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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카를 타고 봉수산 자연휴양힘으로 출발!!!
글쓴이 : 박귀자작성일 : 2020-01-14조회수 : 118
우리집에는 3살 7살 초등 5학년의 남자아이들과 어른 5명이 함꼐 살고 있습니다
5층에 살고 있어서 남자아이들에게는 너무 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자유롭게 뛰어 놀아야 하는데 층간 소음때문에 아주 괴롭답니다. 맘껏 뛰놀지 못하게 아이들을 옥죄야하는 어린들의 마음은 늘 안타깝습니다. 그런와중에 민들레 카로 부터 차량 후원이 결정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깨끗하고 예쁜 민들레카를 타고 나들이 가려고 나섰더니 아이들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2019년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을 봉수산휴양림에서 민들레카와 함께 지냈습니다.
가는 길에는 예산 의좋은 형제 공원에 갔습니다.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옛기와가옥이 아름다운 모습을 뽑내고 있었습니다. 처음 점하는 새로운 풍경에 아이들은 탄성을 질렀습니다. 넓은 잔디밭을 맘껏 내달리며 스트레스를 날려보내고 예쁜 저택에서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고가는 민들레 차 안에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즐거워했습니다. 오는 날에는 백제생활문화박물관에 들렀습니다. 백제인의 생활상을 구경하면서 신기해합니다. 옛 조상들의 옷과 장신구로 몸을 치장하고 사진도 찍으며 멋들어지게 폼을 잡습니다. 그모습이 너무 귀엽고 우스워서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찍은 사진들을 민들레카엠서 보면서 다시 또 행복해집니다. 시간과 여건이 허락치않아서 짧은 일정이었지만 민들레카 덕분에 시간 절약해서 알차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출렁다리에서 본 야경도 잊을 수 없네요. 사내아이들도 그 광경에 취해서 탄성을 지르며 추운줄도 모르고 다리주변을 서성이며 뛰어다니고 사진을 찍고 했습니다. 모든 것들이 꿈만 같았습니다. 늦은 저녁까지 실컷 놀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잠들어있는 모습을 보니 또 한번 민들레카에 감사하게 되네요.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 선사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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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최의섭 (2020-01-15 13:09) 
안녕하세요? 도시가스 민들레카 중앙센터 최의섭입니다.
짧은 일정 동안 공원, 박물관 등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평소 뛰어 놀지 못 하는 환경에서 벗어나 모두 걱정없이 놀아 아이들이 정말 기뻐했을 것 같아요.
다음 여행에도 민들레카와 함께 넉넉한 일정 동안 마음껏 뛰어 놀다 오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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