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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우수후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제주여행(어디가여~ 제주도 가여~)
글쓴이 : 이명희작성일 : 2019-06-24조회수 : 1082
민들레카와 첫만남~
▲민들레카와 첫만남~
주상절리에서,,, 비가와서 빨리 찰칵^^
▲주상절리에서,,, 비가와서 빨리 찰칵^^
금능해수욕장에서~ 해수족^^
▲금능해수욕장에서~ 해수족^^
에코랜드에서 단체사진!!
▲에코랜드에서 단체사진!!
유리의 성에서는 부모님들만 ~~^^
▲유리의 성에서는 부모님들만 ~~^^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적응훈련실에서는 18명의 훈련생이 직업인식교육, 직무교육, 직업훈련을 하면서 취업을 하기위해 노력하는 곳이다.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다녀온 제주도 여행은 비행기를 타보고 싶다는 훈련생들의 바람을 담아 기획되었다. 가족들이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이 처음이라는 가족이 90%이상 이였고, 한달 전 부터 제주도에서 입을 옷과 모자를 사며 이번 여행의 기대를 감추지 못한 가족도 있었다.

천지연과 주상절리, 금능해수욕장에서는 천해의 자연에 흠뻑 젖어 감상하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고, 그림자공연, 에코랜드, 유리의성, 아쿠아플라넷에서는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2박 3일이 너무 짧아 아쉬움을 남기며 다음을 기약 할 수 밖에 없었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또 오고 싶다”는 얘기가 여기 저기서 들여왔으며, 부모님들도 자녀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여행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가족 여행을 가자고 하면 안가는데 복지관에서 간다고 하니 얼른 따라 나서더라며 이런 기회가 있어 다음에는 가족여행을 같이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해 하셨다.

이번 제주도 가족나들이는 지역사회와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었다.
특히, 한국도시가스협회에서 지원하는 민들레카는 제주공항에서부터 따뜻하게 우리를 맞아 주셨고, 제주도에서의 2박 3일간 발이되어 제주도의 곳곳을 편안하게 다니며, 가이드가 없는 아쉬움은 민들레카 기사 선생님의 제주도의 역사와 특징, 유래를 여행사 가이드 보다 더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훈련생과 가족들의 여행을 더욱 유익하게 해주셨다.
다시, 제주도를 다시 찾고 싶도록 편안하고 다양한 정보를 주신 민들레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훈련생들의 다음 꿈은 해외 여행입니다.
해외에서도 민들레카의 홀씨가 날릴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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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손창현 (2019-07-01 16:14) 
의미있는 여행이며 멋진 추억이 담긴 여행이었겠네요.
답글(0)
 
강정화 (2019-06-25 09:28) 
안녕하세요. 민들레카 중앙센터 강정화입니다.
제주도 곳곳을 알차게 누비고 오셨네요! 해수욕장 사진은 그림 같아요!
비행기 타보고 싶은 바람이 이루어진 것을 축하드리며 다음 꿈도 이뤄지시길 바랍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작성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들레카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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