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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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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민들레카로 이겨낼 거에요
글쓴이 : 김미영작성일 : 2020-11-12조회수 : 340

추웠던 날씨는 따쓰함과 맑은 하늘로 변신하여 여행을 떠나는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하였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여름 물놀이도 못하고 계절의 변화도 제대로 못느끼고, 최근 원주에 코로나 확산으로 더더욱 행동반경이 좁아진 요즘 민들레카 여행은 단비와 같았습니다.

달리는 차안에서 음악소리와 함께 단풍의 끝자락을 느끼며 앞으로 펼쳐질 여행의 시간에 기대는 더욱 커졌습니다.

바다를 처음보는 00이와 엄마와 처음 여행을 떠나는 **씨.

바다를 처음 본 00이는 파도와 달리기도 하고 바다를 어떻게 만져 볼 수 있냐고 하면서 밀려오는 파도에 발이 흠뻑 젖어 숙소에서 드라이기로 신발과 양말을 말리던 그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엄마와 함께 단둘이 여행을 처음하는 **씨는 둘째날 경포호를 돌며 자전거를 타면서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둘이 서서 찍게 되었네요^^

00이의 할머니께서는 손자와 함께가는 마지막 여행일거라고 생각하시며 이 여행을 참가하셨다고 합니다.

누구에게는 처음, 또 누군가에게는 마지막일거라고 하는 여행, 민들레카에서 너무 큰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을 쓰고 있는 이시각에도 확진자 발생 문자가 오네요. 그러나 우리는 민들레카 여행으로 받은 기운으로 코로나를 잘 예방하고 건강하게 잘 보내겠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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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유세희 (2020-11-17 16:01) 
안녕하세요? 민들레카 중앙센터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힘들게 된지 거의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한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휴식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카와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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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준 (2020-11-13 09:35) 
민들레카 강원권역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에서 겨울이 되어가는 시점에
강릉 바다여행이 두 가족 모두에게
좋은시간이 되엇길 바랍니다.
민들레카 지원으로 인해
보다 편한고 추억에 남을 여행이 되셧길
바라며 코로나에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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