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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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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카 타고 안면도
글쓴이 : 임선희작성일 : 2018-07-09조회수 : 65
안녕하세요 광주여자단기청소년쉼터입니다~
떠나기 전날까지 날씨 걱정을 하며 안면도에 무사히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걱정과 달리 여행 당일날 아주 맑은 날씨라 안심하고 여행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여행 당일날 아이들과 설레는 마음으로 민들레카에 탑승하여 안면도로 출발하였습니다.
첫번째로 저희가 도착한 곳은 안면도에 있는 수목원이었습니다. 너무 더운 날씨 탓에 아이들이 잘 걷지 못했지만 여러 테마의 수목원을 보며 눈이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카트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운전해야한다는 설명에 무섭다고 타기 싫다고 하였으나 곧 카트에 익숙해져 한몸처럼 타는 아이들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펜션에서 잠시 쉬었다가 바닷가에 가고 싶어 한 아이들을 데리고 꽃지해수욕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일몰이 유명한 꽃지해수욕장에 시간 맞춰 도착하여 멋진 일몰을 보고 아이들은 서로 발을 담그며 특별하게 무엇을 하지 않아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두근거렸던 첫날을 뒤로 하고 두번째날에는 늦잠을 자고 광주로 오려고 했으나 아이들이 일찍 눈을 떠 광주로 내려오던 중 군산에 들려 근대건축관과 히로쓰가옥을 구경하면서 일본문화와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과 민들레카를 타는 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민들레카가 아니면 실현될 수 없었던 여행이기에 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신청부터 결과발표까지 어찌나 조마조마하며 발표가 난 후에도 어떻게 하면 알차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계획을 짜느라 민들레카 담당자님에게 여러번 전화를 드려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민들레카가 너무 좋아 덕분에 아이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찾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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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김동윤 (2018-07-10 11:16) 
민들레카 광주사무소입니다.

날씨때문에 걱정 했었는데 좋아서 다행이였습니다. 민들레카를 이용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여행이 되었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신 선생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는 민들레카 광주사무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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