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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카와 함께하는 채석강 여행
글쓴이 : 황미선작성일 : 2020-02-13조회수 : 98
새만금 방조제
▲새만금 방조제
채석강 바다
▲채석강 바다
원장님께서 쏘신 회식자리
▲원장님께서 쏘신 회식자리
곰소항으로 마무리
▲곰소항으로 마무리
저희는 먼저 플래티늄요양원에 다들 모여서 여행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라 들뜨기도 했고,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과 첫 야유회를 간 것이어서 더 설렜습니다.

서대전 IC를 들어가서 열심히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서전주톨게이트를 빠져나와서 약 2시간을 달리니

어느새 새만금에 도착했습니다. 선생님들과 열심히 이야기하면서 와서 그런지, 2시간이 금방가네요^^

새만금에 도착해서 광활한 바다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날도 때마침 너무 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였고, 흐리지 않은 하루여서 경치가 매우 좋았습니다.

선생님들과 같이 사진찍고 바다를 구경하니 이제 배가고파졌어요ㅎㅎ

새만금에서 구경을 끝내고, 바로 배를 채우러 채석강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채석강에서 보이는 바다를 안보고 배를 채우러 갈 수가 없더라고요.

모래사장을 같이 걸으면서 갈매기와 같이 놀기도 하고,

선생님들은 모델포즈를 취하시며 사진을 찍으셨습니다.

구경을 마친 후에, 채석강 바다가 보이는 횟집에서 다같이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늘 원장님께서 거하게 쏘신다며 맘껏먹으라 하셔서 정말 마음껏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그동안 어색한 선생님들도 있었는데, 식사하면서 많이 친해져서 좋았습니다.

점심을 다먹고 나니, 그냥 대전으로 가기가 아쉽더라고요.

다른 선생님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원장님의 추천 하에 근처 곰소항으로 갔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탓에 사람이 많진 않아서 그런지 상인분들께서 특히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곰소항에서 맛있는 젓갈류 등이 많이 보여서,

다들 평소에 자주 사먹지 못하는 음식들 한보따리씩 사왔습니다.

이젠 돌아가야할 시간이 되어서 아쉬운 마음을 잡고 대전으로 출발했습니다.

보통 집으로 가는 길은 피곤해서 다들 주무시는데, 저희는 돌아오는 길에서도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만큼 재미가 있었다는 것이겠지요?

대전에 도착을 해서 서로 아쉬운 인사를 하며 다들 헤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채석강을 처음 가보는 곳이라 좋았고, 좋은사람들과 가서 더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끝으로, 저희 여행을 도와주신 '도시가스 민들레카' 관계자분들 너무 감사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조준석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다시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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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유세희 (2020-02-17 17:33) 
안녕하세요? 민들레카 중앙센터입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분들께서 즐겁게 무사히 여행을 다녀오시게 되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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